자료를 모으고, 내 방식으로 정리하고, 필요한 순간 그대로 발행한다. 배울 것을 덜고, 흩어짐을 덜고, 발행의 수고를 덜어냅니다.
생성·정리·메모·일정·발행이 따로 놀지 않습니다. 균등한 정사각형 대시보드가 아니라, 일의 리듬을 담은 비대칭 배치입니다.
블록을 끌어 옮기고 가로·세로로 리사이즈합니다. 충돌하면 아래로 비켜나고, 의도적으로 남긴 여백은 그대로 둡니다.
AI가 만든 결과는 채팅에 흘러가지 않고 자산으로 쌓입니다.
Tool Block을 누르면 맥락이 이어진 AI Session으로 들어갑니다.
편집 보조 UI를 끄면 그대로 발행 가능한 화면이 됩니다.
발행을 위해 다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같은 페이지를 편집 화면과 공개 화면으로 오가며 확인하세요.
템플릿으로 시작하면 정돈된 배치가 이미 놓여 있습니다. 여기서 내 방식으로 바꿔 가세요.